Ennio Morricone - Love Morric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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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Ennio Morricone
발매일 2002.04.19
제작사 드림비트
레이블 Rambling
미디어구분 CD
Cat.No 8809046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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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아름다움', '슬픔', '찬란함'을 키워드로 '사랑의 테마' 만 집약되어 있는 영화 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특별한 앨범!

일찍이 엔니오 모리코네를 「산맥」에 비교했던 적이 있었지만 그 작품의 양과 질, 작풍(作風)의 다양함을 생각하면 실로 정확한 표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하튼 실질적인 데뷔라고 말할 수 있는 1961년부터 현재까지, 영화뿐만이 아니고 연극(무대)과 TV, 라디오 드라마 등 400편 이상의 작곡을 했고, 게다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액션, 러브 스토리, 문예 드라마에서 C급 호러까지 소위, 장르의 대표 곡이라 부를 수 있는 작품을 적지 않게 남겨 놓았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평균적으로 1년에 10편 이상의 영화음악을 작업하는 다작의 작가이지만 모리코네가 남녀노소의 열광적인 많은 팬을 확보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그가 압도적인 멜로디스트(곡의 멜로디를 잘 만드는 작곡가)인 점입니다. 눈물을 흘리게 할 때나 긴박한 서스펜스를 느낄 때, 아니, 오히려 영상 그 자체보다도 영화의 테마를 더 잘 설명하는 멜로디.
영화를 다보고 나서도 그 영화의 감동이 영상보다 음악이 더 뇌리에 남는 듯한, 자기주장이 강한 그런 곡을 써온 인물, 그가 바로 엔니오 모리코네입니다.

모리코네는 1928년 11월 10일 로마에서 태어났습니다. 1960년대에는 [태양 아래의 18세(1962)], [귀한 분께 무릎을 꿇고(1964)] 등 카트린느 스파크와 장니 모란디 주연의 청춘가요영화와 [황야의 용심봉(1964)], [석양의 건맨(1965)] 등의 마카로니 웨스턴 장르에서 한 시대의 주자로 급 부상했습니다. 특히 셀지오 레오네 감독을 필두로 해서 마카로니 웨스턴의 분야에서는, 권선징악을 불문율로 한 종래의 서부극 스토리를 밟아 쓰러뜨린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폭력 묘사와 어울려서 모리코네의 카타르시스에 넘쳐난 음악에 열광적인 지지를 보낸 많은 팬들을 양산시켰습니다.
70년대 이후는 1년에 20편 이상의 작업을 하는 시기를 거치는데 [오르카(1977)], [엑소시스트 2(1977)]등 미국 영화에도 진출, 1978년에 테렌스 매릭 감독의 [천국의 나날]을 시작으로 오스카에 노미네이터 되었습니다. 이 해는 일본의 이케다 감독의 [에게 해(海)에 바친다]에도 이또요코의 바이올린을 피쳐링해 인상적인 곡을 남겼습니다.
1984년에는 레오네 감독의 유작이 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 왕년의 스탠다드 [아마포라]를 주인공의 사랑 테마로서 어레인지하고, 일본에서도 ∼∼가 리바이벌해서 히트했습니다. 계속해서 [미션(1986)], [언터쳐블(1987)]로 2년 연속 오스카 노미네이터. 그리고 1988년에 쥬세페 토루나토레 감독과 처음으로 함께한 [뉴 시네마 천국]. 이 시기의 작품들에서 모리코네는 완전히 마카로니 웨스턴의 이미지를 벗고 완전히 새로운 젊은팬 층을 획득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작인 [로리타(1997)], [바다 위의 피아니스트(1998)], [미션 투 마스(2000)]등. 2001년 [말레나(2000)]로 [벅시(1991)] 이래 5번 때 오스카 노미네이트를 받았습니다. 또 유럽에만 한정되지만 1년에 1. 2회, 라이브 콘서트를 열어 팬들 앞에 건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확실히 「산맥」이라 표현한 이유는 그 작품 수의 풍부함, 다양함, 그리고 지금까지 신작에 계속해서 항상 새로운 표현을 나타내는 창조성에 있는 것입니다만, 특히 [뉴 시네마 천국] 이래, 젊은 팬들은 그의 아름다운 멜로디에 포섭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앨범에는 그런 모리코네 매력의 하나인 '아름다움', '슬픔', '찬란함'을 키워드로 '사랑의 테마'만 집약되어 있습니다. 모리코네라는 거대한 산맥에서 보면 결코 일부의 작풍이지만 이것을 계기로 다른 사운드 트랙 작품에도 흥미를 갖게 된다면 반드시 이 앨범을 소장해서 다른 작품집 감상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샘물을 발견하는 것 같은 신선한 발견이 될 것입니다.

1. 페이네 사랑의 세계여행
[페이네 사랑의 세계여행] 1974년 이탈리아 작품
프랑스의 이라스토레타, 레이몽 페이네 유일의 애니메이션 영화. 천국에서 떨어진 바렌티노와 바렌티나 두 명이 세계 여행 중에 다양한 나라 사람들을 만나는 판타지입니다. 사랑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모리코네 풍의 "사랑의 찬가"입니다.

2. 라 카리파
[라 카리파] 1970년 이탈리아, 프랑스 작품
나오코와 우챤 공연의 러브 코메디 [버스 스톱(2000)]을 보셨다면 이 곡은 이미 친숙할 것입니다. 이전의 NHK 다큐멘터리 [루브르 미술관(1985)]에도 사용되었고 또 사라 브라이트만과 스위트 박스의 커버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공장 폐쇄를 둘러싸고 대립한 공장주와 조합 측의 여(女)투사의 사이에 어느새 사랑이 싹트는, 회사의 모략에 의해서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다고 하는 사회파 러브 스토리. 이 곡은 타이틀 백을 시작으로 극중에 흐릅니다.

3. 베린다 메이
[알리바이] 1968년 이탈리아 작품
모리코네의 멜로디는 코러스와 스캣등 사람의 육성을 사용한 어레인지가 매우 많습니다. 여기서는 삼바 리듬에 실린 헨리 멘시니 풍의 아름다운 코러스가 펼쳐집니다. 이 곡은 [내일이여 안녕(1969)] 등, 다른 몇 개의 모리코네 영화에도 사용되어졌지만 바다와 호텔 등 모두 리조트 장면에서 밝게 흐르고 있습니다. 색소폰 주자인 ∼∼가 모리코네에 바친 앨범입니다. 또 FPM ∼∼도 최근 리믹스 레코딩 하기도 했습니다.

4. 스쿠지 화치아모 라모레 / 5. 리디아
[스쿠지 화치아모 라모레] 1968년 이탈리아 작품
여기서 약간 에로틱한 스캣을 들려주는 모리코네의 디바로 불리는 '에다 데 로소'입니다. 초기의 마카로니 웨스턴에서 근작인 [블루워즈(1998)]에 이르기까지 변하지 않는 미성(美聲)으로 모리코네의 악곡을 아름답게 채색해주는 모리코네 최고의 파트너라고 말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피치카토 파이브의 ∼∼가 시티보이즈의 무대 사운드트랙을 위해서 작업한 이탈리아 섹션도, 그녀와의 공연이 하나의 목적이었습니다. 원제는 [실례지만, 서로 사랑할까요?]
라는 의미로, 소년과 아름다운 백모(伯母)와의 금지된 사랑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리디아는 백모의 이름입니다.

6. 키 마이
[막달레나] 1971년 이탈리아, 유고슬라비아 작품
모리코네가 창조해낸 사랑의 테마 가운데서 가장 유명한 곡으로, 특히 유럽에서는 다니엘 리카리를 시작으로 많은 아티스트가 커버한 스탠다드 넘버. 디스코 풍의 어레인지나 직접적인 셀프 커버가 영국에서 히트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유부녀에게 사랑에 농락당한 젊은 교사가 그녀 남편의 죽음을 알고 죄의 심각함을 깨닫고 자살해버립니다. 후에는 그녀 혼자만 남겨지는 불행한 사랑의 이야기.

7. 배루슈카
[배루슈카] 1971년 이탈리아 작품
실제인 패션 모델, 배루슈카가본인 역을 주연한 멜로 드라마. 에다의 유려(流麗)한 스캣이 처량합니다. 뭐라고 노래를 하지만 이것은 모두 에다의 의미 없는 애드립입니다. [어떤 저녁식사의 테이블]과 어깨를 나란히 할 명연(名演)이라 할 수 있습니다.

8. 푸른 수염... 사랑의 테마
[푸른 수염] 1972년 이탈리아,프랑스, 독일 작품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을 간직한 이상(理想)의 여성을 구해서 아내를 삼아서는 살인하는 푸른 수염 공작의 전설. 이런 스타일의 애수에 마음이 동요하는 것은 오히려 남성 쪽이 아닐까요?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임에는 틀림없지만 그안에 쓸쓸한 로맨틱한 시정을 담고 있습니다.

9. 사랑에 죽다
[사랑에 죽다] 1972년 이탈리아 작품
마치 프란시스 레이 같은, 흐르는(슬픈) 멜로디는 가장 아름다운 넘버입니다. 모리코네는 이 영화에 출연한 밀바와 의기투합하여 그녀를 위해서 자기의 작품을 다시 어레인지한 [밀바에 바친다]라는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서 이 곡도 [남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는 제목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10. 테마 클래식
[파리 경찰 J] 1983년 프랑스 작품
좌충우돌 경찰서에 근무하게 된 형사가 마피아 조직의 두목을 쫓는 이야기인 프랑스 판 [더티 하리]. 쟝 과 폴 베르몽도 주연이라고 하는 점도 있고, 두사람의 전작인 [프로페셔널(1981)]과 매우 닮아있는 곡이지만, 비발디 등의 바로크 음악의 영향도 느낄 수 있다. 오케스트레이션을 조금씩 변화시키면서 같은 프레이즈를 리후레임한 수법은 모리코네의 상식입니다.

11. 앤섬블루
[Mr. 레디, Mr 마담, 3 웨딩 벨] 1984년 이탈리아, 프랑스 작품
게이의 비애를 인간적으로 묘사한 인기 시리즈의 3번째 작품. 레나토와 아루반의 게이 커플의 먼저 사망한 아루반의 큰어머니에게서 막대한 유산상속의 이야기가 갑자기 전해집니다. 다만 그 조건에는 일년 반 이내에 자식을 얻어야 된다는 것. 클럽 '광인의 감옥'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레토나가 얻은 묘책이라는 것은. 모리코네는 시리즈 전작의 음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후루겔 혼과 색소폰 등이 사용되어진 모든 작품에는 금관 악기의 달콤한 음색의 친근한 테마곡을 썼습니다.

12. 아니타와 새끼 고양이와 / 13. 파드레의 딸
[아니타와 새끼 고양이와] 1978년 이탈리아, 프랑스 작품(TV 방영만 함)
휴가로 간 미국 여배우가 친구의 남편과 일으키는 러브 코메디. 타이틀 롤을 골디 혼이 연기하고, 그녀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한 영화 같습니다. 파트레는 [친부] 란 뜻입니다만 신부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상적인 후루겔 혼의 솔로는 모리코네의 친척인 오스칼 바루단부리니.

14. 행복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영 러버스(젊은 연인) 밤의 베게] 1983년 프랑스 작품
모리코네 사운드 트랙 음반을 들어보면 거의가 실험음악 같은 난해한 곡 중간에 이 곡과 같은 매우 좋은 느낌의 소곡이 섞여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할 때 팬은 모래 속에서 금을 찾은 듯한 기분일 것입니다.

15. 2번째의 여행
[머리 속의 악마] 1972년 이탈리아, 프랑스 작품
위대한 유산을 둘러싼 살인 사건에 말려든 젊은 엄마와 소년. 사운드 트랙 음반에는 [4번째의 여행] 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만, 같은 멜로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어레인지에 의한 각각 다른 곡으로 변신되어 있습니다. 모리코네는 자신의 곡은 반드시 자신이 어레인지 한다고 이야기했듯이 멜로디스트인 동시에 명 편곡자(어렌져)인 것입니다.

16. 당신을 생각하며
[라 돈나 인비져블] 1969년 이탈리아 작품
부부간의 위기를 묘사한 모라비아의 소설이 원작으로 되어있습니다. 에다의 스캣(송)과 후루겔 혼, 챔벌로의 솔로가 서로 리드해 나가는 애수 가득한 테마 곡을 연주합니다.

17. 추억의 장미 / 나만의 오후
[모험돌이] 1982년 프랑스, 카나다 작품
원제는 '거친 남자'라고 하는 의미. 금광을 찾는 남자들과의 공방전을 그린 액션 코미디입니다.17.의 중반에 들리는 목관과 바이올린은 갑자기 출세한 주인공들의 러브 씬이 정점을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18.은 원래 'La Cugina'(1974)라는 청춘영화를 위한 곡입니다만, 몇 개의 작품이 다시 사용되고있습니다.

19. 센치멘탈
[이카루스의 우물(?)] 1979년 프랑스작품
프랑스 대통령의 암살 음모를 그린 서스펜스. 곡의 후반에서 주선율의 배경에 들리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현의 앙상블이 모리코니안 스트링스 라고 불릴 수 있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20. 산(酸)과 매력
[지옥의 귀부인] 1974년 이탈리아, 프랑스 작품
1930년대, 두명의 자매와 변호사의 공모에 의한 보험금 살인사건을 그린 블랙 코미디. 황산을 가득 채운 욕조에서 시체를 질척질척 녹여서 그것을 양동이에 담는 잔혹한 장면이 오히려 코믹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음악도 상류 사회의 사롱 뮤직 같이 고급스럽게 되어있습니다.

21. 페데리코와 고독
[어느 사랑의 단층] 1972년 이탈리아 작품
정말로 유럽의 영화답게, 바로크 시대의 고귀함을 간직한 현과 목관의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영화음악으로 어떤 것을 잊어버린 것 같은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연주입니다만, 파곳이 연주하고 있는 슬픈 연주의 멜로디가 드라마틱한 서정을 표출하고있습니다.

22. 안젤라와 바레이아
[장미(찔레)의 귀부인] 1986년 이탈리아 작품
16세기의 베네치아를 무대로 여행하는 젊은이가 미망인은 귀부인과 젊은 부인을 상대하는 전개를 보이는 무대극을 영화화. 원래 [레오노루(1975)]로 사용되어진 곡입니다만, 잘 들어보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1969)]에 그 멜로디의 원형을 들을 수 있습니다.모리코네는 자작을 다시 어레인지해서(또는 완전히 똑같게) 다른 영화에 사용한는 경우가 매우 많고, 다작가 라고 하는 것은 의외. 요령 좋은 작곡가입니다.

23. 다만 한 송이의 꽃으로도 충분
[페이네 사랑의 세계여행] 1974년 아탈리아 작품
느낌 그대로 원곡은 [페이네 사랑의 세계여행]입니다만, 이 곡은 [장미의 귀부인]에서 사용되어진 바순으로 되어있습니다. 베네치아의 이미지에 딱 맞는 여정을 그린, 만도린의 연주가 차분하게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드림비트]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1. Il Giro Del Mondo Degli Innamorati Di Peynet(페이네 사랑의 세계 여행) (from Il Giro Del Mondo Degli Innamorat
2. La Califfa(라 카리파) (from La Califfa)
3. Belinday May(베린다 메이) (from L'alibi)
4. Scusi, Facciamo L'Amore(스쿠지 화치아모 라모레) (From Scusi, Facciamo L'Amore)
5. A Lidia(리디아) (From Scusi, Facciamo L'Amore)
6. Chi Mai(치 마이) (from Maddalena)
7. Veruschka(베루슈카) (from Veruschka)
8. Barbablu'...Romantico(푸른 수염...사랑의 테마) (From Barbablu')
9. D'amore Si Muore(사랑에 죽다) (from D'amore Si Muore)
10. Theme Classique(테마 클래식) (from Le Marginal)
11. D'amore Si Vive(앤섬블루) (from Matrimonio Con Vizietto)
12. Viaggio Con Anita(아니타와 새끼 고양이와) (from Viaggio Con Anita)
13. La Ragazza Del Padre(파드레의 딸) (from Viaggio Con Anita)
14. Unconscious Happiness(행복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from I Ladri Della Notte)
15. Viaggio Secondo(2번째의 여행) (from Il Diavolo Nel Cervello)
16. Alla Serenita'(당신을 생각하며) (from La Donna Invisibile)
17. Ricordo Rosa(추억의 장미) (from Il Ruffiano)
18. Un Pomeriggio Solo Mio(나만의 오후) (from Il Ruffiano)
19. Sentimental(센치멘탈) (from I Come Icaro)
20. Acido E Charme(산(酸)과 매력) (from Trio Infernale)
21. Federico E La Sua Solitudine(페데리코와 고독) (from Questa Spcie D'amore)
22. Angela E Valeria(안젤라와 바레리아) (from La Venexiana)
23. Forse Basta Solo Un Fiore(다만 한송이의 꽃으로도 충분) (from Il Giro Del Mondo Degli Innamorati Di Pey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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