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y Songz - Chapter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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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Trey Songz
발매일 2012.08.23
제작사 Warner
레이블 Warner
미디어구분 1CD
Cat.No 8809355970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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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나쁜 여자도 넘어가고 마는, 섹시하면서도 섬세한 보컬 트레이 송즈의 다섯번째 정규작 Chapter V

카멜레온 같은 매력과 고유한 매력이 공존하는 트레이 송즈. 그는 절절한 알앤비 트랙과 비트 강한 힙합 음악 모두를 자신의 정규 앨범에 담으면서도 서로 다른 느낌 사이의 어떠한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소화해낸다. 가벼운 미디엄 템포부터 끈적한 슬로잼까지, 그리고 애절한 사랑 노래부터 신나는 힙합 곡까지 모두 취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니고 있다.

그의 앨범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전작[Passion, Pain & Pleasure]에서는 트레이 송즈 다운 게 무엇인지 보여준 앨범으로 보다 스펙트럼의 간격을 줄이고 하나의 분위기로 압축하였다 “Can’t Be Friends”는 차트 1위는 물론 큰 사랑을 받았고 최고의 여성 랩퍼 니키 미나즈와 함께한 트랙 “Bottoms Up”은 멀티 플래티넘과 함께 클럽을 장악하는 등 전혀 다른 성격의 두 곡으로 모두의 사랑을 받았다. 말 그대로 그의 인기나 실력 모두 ‘인증’하였다.

이번 앨범 [Chapter V]는 전체적으로 알앤비 넘버가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트랙마다 다양한 색채를 지닌 변화무쌍한 앨범이다.
앨범 발매 전에 차트에 진입한, ‘너의 몸이라는 풀장에 뛰어든다’는 내용의 섹시한 곡 “Dive In”,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켈리 롤랜드가 곡을 먼저 듣고 뮤직비디오에 출연을 자처하기도 한 “Heart Attack”,
사랑하는 이에게 선사하는 감미로운 러브송이자 미디엄 템포가 주는 안정감에 부드러운 보컬라인이 더해져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웰메이드 트랙 “Simply Amazing”+ 히든 트랙 포함 총 19곡 수록.

Trey Songz - Chapter V

트레이 송즈(Trey Songz)를 누군가에게 소개할 때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바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과 트레이 송즈만의 고유한 매력이 공존한다는 점이다. 그는 절절한 알앤비 트랙과 비트 강한 힙합 음악 모두를 자신의 정규 앨범에 담아왔다. 그러면서도 서로 다른 느낌 사이의 어떠한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다양한 색채의 옷을 입어도 결국은 트레이 송즈가 부르면 그의 음악이 되며 동시에 그는 어떠한 옷이든 가리지 않고 잘 입는 그런 아티스트이다. 어느덧 트레이 송즈는 확실한 독자노선을 취하고 있다. 직접 곡을 프로듀싱하지는 않지만 가벼운 미디엄 템포부터 끈적한 슬로잼까지, 그리고 애절한 사랑 노래부터 신나는 힙합 곡까지 모두 취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니고 있다.

어릴 때부터 힙합을 듣고 자라오다 친구들의 권유로 노래를 시작한 그는 일찍이 자신의 고향 피터스버그(Petersburg)에서 두각을 드러내다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는 멘토이자 프로듀서 트로이 테일러(Troy Taylor)를 만나게 된다. 트로이 테일러 역시 어린 나이에 미국 알앤비의 산실인 모타운 레코드(Motown Records)에서부터 보이즈투맨(Boyz II Men), 고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등과 작업하며 커리어를 쌓아 온 인물이었다. 제대로 눈이 맞은 둘은 트레이 송즈 커리어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 오고 있다.

2005년 발표한 데뷔 앨범 [I Gotta Make It]은 트로이 테일러가 대부분의 곡을 썼으며 당시 잘나갔던 스캇 스토치(Scott Storch)나 제이알 로템(J.R. Rotem) 등이 각각 한 곡씩 참여했다. 트레이 송즈의 컨셉이나 캐릭터가 구축되는 과정을 맛볼 수 있는, 동시에 그의 초창기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두 번째 앨범 [Trey Day]는 싱글 “Can’t help But Wait”이 빌보드 알앤비 차트 2위까지 오르며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앨범에는 스타게이트(StarGate)를 포함한 많은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알켈리(R. Kelly) 역시 그에게 한 곡을 줬다. 그러나 후에 알켈리는 디스 트랙으로 뒤통수를 맞는다. 이럴 수가. ‘제 2의 알켈리’라 불리는 트레이 송즈가 뒤통수를? 하지만 곡의 내용은 단순한 공격이라기보다는 그의 행보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일종의 속상함을 표현한 곡이었고, 이후 알켈리는 자신의 음악적 노선을 바꾸게 되는데 이 사건의 영향이 조금은 있지 않았을까 싶다.

세 번째 앨범 [Ready]에서는 앨범을 시작하는 트랙부터 네 번째 트랙까지 섹스와 여자 이야기로 점철시키는가 하면, 다섯 번째 트랙 “One Love”에서는 애절한 사랑을 노래하더니 곧이어 힙합 트랙으로 넘어가고는 한다. 이전보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담는 동시에 자신의 캐릭터를 구축한 앨범이었고 8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골드를 달성한다. 패뷸러스(Fabolous)와 함께 한 싱글 “Say Ahh”는 그에게 첫 플래티넘을 안겨주었고,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랩퍼 중 한 명인 드레이크(Drake)와 함께 한 “I Invented Sex”는 알앤비 차트 1위를 달성하였다. 그리고 2010년에 발표한 네 번째 앨범 [Passion, Pain & Pleasure]에서는 보다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트레이 송즈 다운 게 무엇인지 보여준 앨범이었다. 스스로가 말했듯 섹스만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닌 인간적 깊이가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 앨범이며, 보다 스펙트럼의 간극을 줄이고 하나의 분위기로 압축하였다. 이 앨범은 그의 앨범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였으며 “Can’t Be Friends”는 차트 1위는 물론 큰 사랑을 받았고 최고의 여성 랩퍼 니키 미나즈(Nicki Minaj)와 함께한 트랙 “Bottoms Up”은 멀티 플래티넘과 함께 클럽을 장악하는 등 전혀 다른 성격의 두 곡으로 모두의 사랑을 받았다. 말 그대로 그의 인기나 실력 모두 ‘인증’한 셈이다.

그 외에도 그는 믹스테입과 공개 트랙으로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 현역 알앤비 뮤지션 중 가장 성실한 아티스트가 아닐까 싶다. 정규 앨범과 별도로 자신의 스펙트럼을 과시하거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는, 그리고 힙합 비트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확인할 수 있는 그의 믹스테입들은 인터넷에서 무료로 찾아 들을 수 있다. 또한 그의 음악적 커리어를 잘 보여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피쳐링 활동이다. 작년에도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의 “Out Of My Head”와 대형 신인 제이콜(J. Cole)의 데뷔 앨범 첫 싱글 “Can’t Get Enough”를 함께 하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비오비(B.o.B.)의 앨범에도 지원사격을 하였다. 이 곡들은 모두 전혀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는 각각의 트랙에서 주어진 배역에 충실하였다. 배우로 치면 천의 얼굴이면서도 고유의 얼굴이 살아있는, 그런 능수능란한 배우랄까.

전작들이 트레이 송즈라는 이름으로 묶인 하나의 색깔을 지닌 앨범들이었다면 이번 앨범 [Chapter V]는 전체적으로 알앤비 넘버가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트랙마다 다양한 색채를 지닌 변화무쌍한 앨범이다. 앨범 발매 전에 차트에 진입한 “Dive In”은 ‘너의 몸이라는 풀장에 뛰어든다’는 내용의 섹시한 곡이며 “Panty Wetter”에서는 좀 더 직설적인 화법으로 몸의 대화를 표현하고 있다. 이어지는 “Playing Hard”는 뒤에 등장하는 힙합 트랙과 상반된 분위기를 연결하는 트랙인데 알앤비 트랙 위에 얹은 트레이 송즈의 여유있는 랩핑과 보컬의 연결이 인상적이다. 오히려 남부의 제왕 티아이(T.I.)와 함께한 “2 Reasons”나 씬에서 큰 입지를 지니고 있는 영 지지(Young Jeezy), 릴 웨인(Lil Wayne)과 함께한 “Hail Mary”같은 힙합 트랙에서는 자신이 잘 하는 보컬을 여유롭게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이전에 그가 했던 곡들보다 더욱 힙합의 느낌을 강하게 살리는 면모도 챙겼다.

외에도 70년대 클래식 알앤비를 듣는 듯한 “Without A Woman”,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Pretty Girl's Lie”에서는 리듬감과 멜로디가 가진 호소력을 잃지 않는 업그레이드된 보컬을 들려준다. “Heart Attack” 역시 그의 오랜 팬들이 좋아할 만한 트레이 송즈 표 알앤비 트랙이다. “Heart Attack”은 이 곡을 먼저 들은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의 켈리 롤랜드(Kelly Rowland)가 뮤직비디오에 출연을 자처하기도 하였다. 또한 프로듀서 힛보이(Hit-Boy)가 선사한 트렌디한 곡 “Bad Decisions”, 피치-다운시킨 훅이 인상적인 “Fumble” 등 다양한 트랙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 중 “Simply Amazing”은 사랑하는 이에게 선사하는 감미로운 러브송이자 미디엄 템포가 주는 안정감에 부드러운 보컬라인이 더해져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웰메이드 트랙이다.

[Chapter V]는 전작들보다 전반적으로는 잔잔해진 듯 하지만 그 분위기의 구성은 더 극단적이며 한편으론 더 섹시하고 성숙해진 느낌이 든다. 감상포인트들이 많은 것, 그리고 그런 포인트들을 잘 살리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트레이 송즈는 이번 앨범에서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는 그간 실력을 확장해가며 꾸준히 음악을 그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트레이 송즈는 초기 라이브에서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고전 알앤비 팬들은 ‘적응 안 된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아마 이번 앨범에서만큼은 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는 트랙마다 기민하게 움직일 줄 알고 음악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영역도 넓다. 비록 앨범 커버는 가장 무섭지만(?) 그의 작품들 중 가장 생동감이 강하다. 어쩌면 이번 앨범은 ‘제 1의 트레이 송즈’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는 결과물이 되지 않을까. 그는 애틀랜틱 레코드에서도 가장 칭찬받고 지원받는 스타이다. 다양한 장르를 담는 동시에 다양한 이야기들, 클럽이나 섹스 이야기부터 관계의 기복이나 다양한 감정까지 음악에 담아낼 줄 아는 성숙한 뮤지션이기에 여전히 많은 기대를 얻는 것이라 생각한다. 한 번 듣기 시작하면 계속 듣게 되고 들으면 들을수록 색다른 느낌을 주는 보컬, 트레이 송즈의 [Chapter V]는 자신의 색깔을 다시 한번 정립한 매력적인 작품으로 그의 커리어에 기록되지 않을까 싶다. - 박준우(Bluc/ HIPHOPLE.COM)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1. Chapter V
2. Dive In
3. Panty Wetter
4. Heart Attack
5. Playin Hard
6. 2 Reasons (Feat. T.I)
7. Hail Mary (Feat. Young Jeezy & Lil Wayne)
8. Don’t Be Scared (Feat. Rick Ross)
9. Pretty Girl’s Lie
10. Bad Decisions
11. Forever Yours
12. Inside Interlewd
13. Fumble
14. Without A Woman
15. Interlude4U
16. Simply Amazing
17. Never Again
18. Check Me Out (Feat. Diddy & Meek Mill)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