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McKnight - Just Me (2CD Specia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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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Brian McKnight
발매일 2011.07.27
제작사 Kang&Music
레이블 Kang&Music
미디어구분 2CD
Cat.No 8804795015872
수량
총 상품금액 12,400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현재까지 2000만장이 넘는 월드와이드 세일즈를 자랑하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알앤비 소울 아티스트 브라이언 맥나잇의 2년만의 신보!
2011년 2월 LA 라이브공연 30곡을 추가로 담은 2CD 스페셜 에디션!
<브라이언 맥나잇 최초의 라이브 앨범 발매! >

국내 음원차트 발매 즉시 차트 상위에 랭크 된 감미로운 싱글 Fall 5.0 수록!
2011년 7월 남이섬에서 열린 레인보우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Brian McKnight [Just Me]
차분한 음성, 그윽한 노래로 존재감을 드높이는 뮤지션 브라이언 맥나이트의 열 번째 앨범

목소리 하나로 많은 사람에게 기억되는 가수가 있다. 그들은 애써 외모를 아름답게 꾸미지 않아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지 않아도 대중의 머릿속에 오랫동안 존재한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으로서 본연의 힘을 갖는 것이다. 브라이언 맥나이트(Brian McKnight)가 그런 인물 중 하나다. 독특하지는 않지만 언제 들어도 편안한 음성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안락함을 안겼고, 이 덕분에 그는 20년에 달하는 긴 세월을 지나오면서도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브라이언 맥나이트를 거론할 때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는 것은 음성이 전하는 은근한 에너지가 바로 그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윽한 목소리에 맞는 정중한 음악은 그를 더욱 멋진 보컬리스트로 보이게 했다. 데뷔 초기부터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당연했다. 1992년 데뷔 싱글 'The Way Love Goes'는 R&B 차트 11위에 올랐고, 이듬해 출시된 청춘 드라마 《베벌리힐스 아이들(Beverly Hills 90210)》 사운드트랙 중 바네사 윌리엄스(Vanessa Williams)와 함께 부른 'Love Is'는 빌보드 싱글 차트 3위를 기록했다. 데뷔 음반 [Brian McKnight]에 수록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One Last Cry'는 핫 싱글 차트와 R&B 싱글 차트 상위권을 장식하면서 그를 떠오르는 스타로 만들어 줬다. 아늑함을 제공하는 노래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가수가 뜨고 지는 분주한 팝 음악계에서 브라이언 맥나이트를 돋보이게 했다.

3년 뒤 공개한 두 번째 앨범 [I Remember You]가 조금 주춤하긴 했어도 밴 모리슨(Van Morrison)의 노래를 커버한 'Crazy Love'와 'On The Down Low', 'Still In Love' 등으로 인기를 지속시키며 50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1997년 첫 둥지였던 머큐리 레코드사(Mercury Records)를 떠나기 전 발표한 3집 [Anytime]은 2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전작의 부진을 말끔히 씻었다. 메이스(Mase)가 객원 래퍼로 참여한 'You Should Be Mine (Don't Waste Your Time)'은 싱글 차트 17위, 'Anytime'은 6위에 올라 브라이언 맥나이트의 음성이 여전히 힘을 내고 있음을 주장했다. 'Anytime'은 1999년 개최된 소울 트레인 시상식에서 '최우수 R&B/소울 앨범 (남성)' 부문을 수상해 가수 인생 처음으로 그에게 트로피를 안겼다.

1998년 흑인음악의 메카 모타운 레코드사(Motown Records)로 보금자리를 옮긴 후 크리스마스 앨범 [Bethlehem]을 선보였으며, 1999년에는 300만 장 이상 팔린 네 번째 정규 음반 [Back At One]으로 자신의 커리어에 새 역사를 썼다. 한층 세련되고 감미로운 스타일의 노래는 R&B 필드뿐만 아니라 팝 음악계 전반에서 힘을 발휘했다. 우리나라 가수들이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주 리메이크한 리드 싱글 'Back At One'과 잔잔한 멜로디가 일품인 '6, 8, 12'가 차트를 누볐고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와의 듀엣곡 'Whenever You Call'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앨범 홍보를 위해 내한했을 때 쇼케이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뒤로는 우리나라에서의 인지도 또한 급격히 상승했다. 팝 음반임에도 10만 장을 넘긴 판매량이 이를 증명한다.

그로부터 2년 터울을 두고 그는 모타운에서 세 장의 음반을 더 발표한다. [Superhero], [U-Turn], [Gemini]를 차례로 출시하며 'Love Of My Life'를 비롯해 'My Kind Of Girl', 'Shoulda, Woulda, Coulda', 'Everytime You Go Away' 등을 차트에 들여놓았다. 이후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사(Warner Bros. Records)로 보금자리를 옮긴 그는 2006년 8집 [Ten]을 공개했고, 2008년에는 다시 레이블을 옮겨 취입한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I'll Be Home For Christmas]로 분주한 활동을 지속했다.

또 한 번 이사가 이어졌다. 2009년에는 미국 최대 규모의 흑인음악 인디 레이블 이원 뮤직(E1 Music)으로 새 안식처를 잡은 것. 이곳에서 낸 9집 [Evolution Of A Man]은 그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을 뿐 아니라 포털 사이트 어바웃닷컴(About.com)으로부터 별 다섯 개 만점에 네 개를 받는 등 매체의 호평도 함께 이끌어 냈다. 거듭해서 기거하는 공간을 바꾸는 중에도 많은 이의 기억에 각인된 그의 매력적인 음성은 언제나 팬들의 애정 어린 관심을 소환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2011년 브라이언 맥나이트는 이원 뮤직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음반이자 열 번째 정규 작품 [Just Me]를 통해 어김없이 그윽한 목소리, 정중한 음악을 드러낸다. 얼핏 마빈 게이(Marvin Gaye)의 'I Want You'가 연상될 만큼 농염한 기운을 가득 밴 'Temptation'을 시작으로 앨범이 나오기 두 달 전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컴백을 알린 'Fall 5.0', 1960년대 모타운풍의 리듬 앤 블루스 'One Mo Time', 피아노, 신시사이저, 스트링 연주가 어울리며 어쿠스틱한 멋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구현한 'Just Lemme Know' 등이 안온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브라이언 맥나이트 특유의 감성 발라드가 빚는 마력이다.

스타일에 변화를 가한 노래들도 있다. 'Gimme Yo Love'는 요즘 유행에 맞춰 전자음을 앞세운 반주를 갖추고, 'Husband 2.1'에서는 묵직한 일렉트릭 기타 연주를 실어 록 사운드를 내보이며, 'End And The Beginning With You'는 템포를 늦추긴 했어도 일렉트로니카의 하위 장르 중 하나인 투 스텝을 기초로 약간의 댄서블한 느낌을 드리운다. 팝과 R&B가 메인 메뉴이지만 이 안에서 다양성을 획득하려는 그의 노력이 곳곳에서 보인다. 재즈로 윤색해 왬(Wham!)의 원곡과는 확연히 차이 나는 신선미를 띤 'Careless Whisper' 또한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 주려는 노력의 일환이라 할 것이다.

공연 음원을 담은 CD도 함께 수록되었다는 점은 앨범의 소장 가치를 더한다. 그동안 정규 작품과 성탄 음반, 컴필레이션 등 스무 장에 달하는 앨범을 냈지만 공연 실황 음반은 없었기 때문이다. 2011년 2월 로스앤젤레스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라이브 콘서트를 녹음한 CD에는 그의 히트곡 외에도 냇 킹 콜(Nat King Cole)의 'Unforgettable',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Overjoyed',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Rock With You'를 커버해 감흥을 곱절로 늘리고 있다.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연출하는 감미로운 분위기는 마치 눈앞에서 공연을 보는 것 같은 생생한 공간감을 만들어 청취자들을 흡족하게 할 듯하다.

브라이언 맥나이트의 노래는 변함없이 잔잔하다. 그럼에도 쉽게 잊히지 않을 강렬함을 남긴다. 온순한 목소리, 침착한 노래가 듣는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마법 같은 힘을 내는 까닭이다. 브라이언 맥나이트를 접했던 이가 또다시 그의 음악을 찾는 게 당연하다. 전 세계적으로 2,000만 장 이상의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기록한 게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다. 특별한 사건이나 이슈가 없어도 그가 사람들 사이에서 늘 회자되는 것도 음성과 노래만으로 가수로서의 진가를 발휘한 덕분이다. 새 앨범 [Just Me]는 언제나 그래 왔듯이 목소리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높일 멋진 발걸음이다.

2011/07 대중음악 평론가 한동윤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CD-1]
1. Temptation
2. Fall 5.0
3. One Mo Time
4. Gimme Yo Love
5. Husband 2.1
6. Without You
7. Just Lemme Know
8. End And Beginning With You
9. Careless Whisper
10. Just Me


[CD-2]
1. Find Myself In You
2. More Than Wonderful
3. Only One For Me
4. Bio, Pt. 1
5. Gonna Fly Now (Rocky Theme)
6. Sonata (Classical)
7. Rouge
8. Bio, Pt. 2
9. On The Battlefiled For My Lord
10. Bio, Pt. 3
11. Find My Way Back Home
12. Unforgettable
13. Overjoyed
14. Rock With You
15. Crazy Love
16. Can You Read My Mind
17. Come Back To Me
18. Never Felt This Way
19. All I Need Is You
20. Still
21. Do You Ever Think About Me
22. Rest of My Life
23. Temptation
24. I Miss You
25. Anytime
26. Back At One
27. One Last Cry
28. One More Time
29. Cherish
30. Shoulda, Woulda, Coulda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